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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요리 사과와건강 사과유래

사과유래 사과란?
2014-10-14 00:00:00
동구밖과수원길 <> 조회수 1248
사과란? 학명 : malus domestica BORTH. 영명 : apple 원산지 : 카프카즈, 코카서스 북방 사과는 배나무과에 속하는 인과류이다. 꽃받기(화탁-receptacle)과 씨방이 함께 유합되어과실로발달된 대표적인 위과이다. 과육은 꽃받기의 피층(cortex)이 발달된 것이다. 씨방은 과육의 안쪽에 위치하여 과심부분이된다.사과의 주산지는 북부온대지역으로 연평균기온 8~10도, 생육기평균 15~18도, 생육기 강우량 630 ~ 740mm인 지역이 좋다. 흔히 말하는 능금은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되어있는 재래종이며, 현재의 사과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한반도는 북부온대지역이며 사과의 생육조건과 잘 어울리므로 사과 재배에 이상적인 자연조건을 갖추었다고 말해지고 있다. 따라서 일부산악지대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사과 재배가 가능하다. 그래서 사과는 한국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은 과일로 자리잡고 있다. 한국 사과는 당도가 높고 단단하며 저장하기가 수월하다. 대표적인 수출용 과일 품종의 하나인 후지는 붉은 색으로 바탕에 노란 색조가 있으며 단단하여 저장성이 좋다. 후지는 과즙이 풍부하고 아삭아삭하며 풍미가 좋고 당도가 적당하다.후지는 대만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수확시기는 10월에서 11월로 판매는 이듬해 5월까지 이루어진다. 포장은 10kg, 15kg 골판지 상자에 포장되며, 포장상자는 사과 크기에 따라 30~70과 정도가 수납된다. 수출 수송시 저장온도는 0°C~1°C이며 습도는 85%~90%이다. 매년 약 5천톤의 한국사과가 20여국에 수출되고 있다. 사과를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식후에 디저트로 또는 간식으로 껍질을 얇게 벗겨 네조각 또는 여섯 조각으로 잘라 먹는 게 좋다. 적정 저장온도는 3°C~4°C가 가장 적당하다.